이 블로그는낯선 나라에서의 일상, 여행,그리고 가족과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기록하는 공간입니다.페루에서의 삶을 시작하며,흘려보내기엔 아까운 순간들이많다는 걸 느꼈습니다.그래서 기록합니다.지나가는 여행이 아니라,살아가는 이야기로.남미의 느긋한 무드를 담아,조금은 느린 이야기들을천천히 쌓아가겠습니다.